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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니티는 GDC 기간 동안 주요 제품의 기술적 발전 사항을 선보이며, 유니티 크리에이터 커뮤니티의 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먼저, 유니티의 차기 주요 소프트웨어 릴리스인 ‘Unity 6’는 올 가을 정식 출시될 예정으로, 프리뷰 버전은 오는 5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개발자는 Unity 6를 사용해 향상된 속도와 런타임 성능으로 대규모의 복잡한 장면을 제작하고, 에디터에서 바로 멀티플랫폼 게임을 개발하며, 동적 AI 및 XR 경험을 제작할 수 있다.
실시간 3D 및 게임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유니티의 AI 기반 플랫폼인 ‘유니티 뮤즈’가 곧 에디터에 완전히 통합되어, 개발자는 작업 환경에서 곧바로 AI를 도입할 수 있다. 또한 텍스처 생성 모델과 결과물이 개선되어 AI가 생성한 사운드 효과도 구독자에게 새로운 기능으로 조만간 제공될 예정이다. 현재 뮤즈는 얼리 액세스로 제공되며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유니티의 최신 멀티플레이어 샘플 프로젝트인 ‘메가시티 메트로’도 선보였다. ‘Unity DOTS(데이터 지향 기술 스택)’ 및 ‘유니티 클라우드(Unity Cloud)’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서비스를 기반으로 구동되는 메가시티 메트로는 고성능 게임플레이를 선보이며, 멀티플레이어 제작과 확장을 지원하는 유니티 최신 기술의 역량을 선보인다.
유니티는 최근 오퍼월 솔루션인 ‘유니티 탭조이’의 광고주를 위한 데일리 리워드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데일리 리워드는 이용자가 앱 내에서 주어진 오퍼를 완료할 때마다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이용자가 매일 앱에 접속해 오퍼를 수행하면서 보다 많은 보상을 획득하도록 유도한다.
또한, 유니티는 최근 ‘유니티 애즈’와 ‘아이언소스 애즈’를 ‘애드몹’ 미디에이션 플랫폼과 ‘구글 애드 매니저’에서 곧 네트워크 비더로 사용할 수 있게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유니티는 GDC 전시장에서 크리에이터 라운지를 마련해 최근 발표된 래디컬 포지의 ‘사우스필드’ 첫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레졸루션 게임즈의 ‘앵그리버드 VR: 아일 오브 피그’의 업데이트 버전을 최초로 선보이는 등 8개 게임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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